여행기록

(전주여행)라한호텔전주 디럭스패밀리트윈1박|전동성당|한옥마을산책|카페이르리

"지금이순간" 2026. 2. 10. 22:03
라한호텔전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85
예약전화:063-232-7000

체크인시간:오후3시/체크아웃시간 오전11시
 

호텔소개:가장 역사적인 도시 속, 가장 트레디한 호텔 
700여채의 전통 한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4성급호텔, 라한호텔 전주가 전통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활기가 넘치는 한옥마을의 골목길과 전통과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구시가지는 물론 전주를 가장 전주답게 즐길 수 있는 
호텔 내 다양한 부대시설과 특별한 경험들까지.여행이 더 즐거워지는 라한호텔 전주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라한호텔전주


지난 1월에는 지인 아들 결혼식이 있어 전주로 가게 되었답니다.
서울에서 내려가면 거리가 있다보니 하루만에 왕복코스로는 부담이 갔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의논후에 내련간김에 전주한옥마을도 구경하고  한옥마을에서 가까운  호텔에서 1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부터 전주여행 스토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라한호텔 전주 프론트 풍경입니다. 아직은 겨울이라 그런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습니다.
호텔 사진 스폿으로 많은 사람들이 입실,퇴실 하면서 사진을 찍는답니다.

라한호텔 전주 프론트  붐빌줄 알았는데  걱정과 달리 한산해서 생각보다 빠르게 입실을 했습니다.
우리가 입실한 시간은 오후 4시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2층에는 호텔카페 하녹당이라는 라운지가 있습니다.
와인을 단돈 9천원에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희소식입니다.
 

디럭스패밀리트윈 한옥뷰

우리가족은 성인4명이 1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패밀리룸을 선택했는데, 침대타입이 더블베드로 2개가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바닥도 온돌이라 먼지 걱정도 없습니다.
다만 난방은 되지 않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침구는 뽀송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회용슬리퍼가 4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밖을보니 한옥뷰라 정말 수많은 한옥들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마치 조선시대로 여행을 온것 같기도 했습니다.

욕실어메니티는 환경을 생각해서인지 다회용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샴푸,컨디셔너,샤워젤,바디로션,비누도 물비누로 되어 있어서 청결하게 느껴졌습니다.

타올은 중간타올2개와 대형타올2개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나중에 더 필요해서 요청해서 사용했습니다.

다만 생수는 3병이 무료이고 나머지는 추가로 병당 1천원씩 받아서 그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1층에 편의점이 있긴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주문해서 마셨습니다.

이곳은 라한호텔전주 1층에 있는 책과카페가 있는 전주산책이라는 곳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잠시후에 해드릴게요.
이곳을 통해 옆에 계단이 있는데 내려가면 바로 한옥마을로 갈수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입니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한식,한소리,한복,한방 등 韓 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입니다.

라한호텔전주에서 나오자마자 연결되는 한옥마을 풍경입니다.
방향은 왼쪽과 오른쪽으로 두가지 길이 있는데 우리는 왼쪽으로 가서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전주한옥마을이 산책거리가 넓다보니 이런 귀여운 전동카트도 있었습니다.
요금은 1시간 기준으로 성인4명이 탑승하면 4만원 입니다.
아직 자가용 운전을 연습중인 딸래미 한테  렌트해서 운전해보라고 했더니 거절해서 우리는 걸어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가게들이 다 한옥으로 되어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골목으로 들어가면 한옥에서 직접 숙박을 할수 있는 곳도 많았습니다.
우리  가족도 원래는  한옥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는데, 그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겨울이라면 질색하는 저때문에
호텔로 변경을 했습니다.

거리에 예쁜 소품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걷다보니  너무 예쁜 한복 가게도 있어서 날씨만 춥지 않다면 대여해서 입어보고 싶었습니다.
계획에는 한복을 대여해서 입고 한옥마을 이곳저곳에서 가족사진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날씨가 영하 10도를 웃도닌까 계획이 무산되었습니다.
다음에 경복궁이나 덕수궁에서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아마도 한복만 대여해주는 곳이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주는 곳인가 봅니다.
 추억을 만들수 있는 옛날 교복도 있습니다.

한옥마을 걷다보니 전주에서 유명한 전동성당이 보였습니다.
카톨릭 신자인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기도를 드리고 싶었는데  미사시간도 끝나고 문이 닫혀있어서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전동성당 순례자미사 시간은 토요일 오후 4시입니다.
전동성당은 한국최초의순교터 이면서 성당과사제관이 모두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서 개방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전동성당 개방시간:오전 9시- 오후5시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서 따라서 사진도 찍어봤어요.
    "저오늘 전주왔어요."

전주한옥마을 청사초롱이 걸려 있어서 어느 누구의 잔치집에 온것 같은 분위기 같기도 합니다.
한옥과 청사초롱 너무 예뻐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나무들도  알록달록  옷을 입고 있습니다.

경기전

매일09:00-18:00
☎063-281-2788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10년(1410년)지어진 건물이다.
전주,경주,평양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24년(1424년)에 전주는 경기전,경주는 집경전,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전은 선조30년(1597년)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중건되었다.
경기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전주한옥마을에 관광을 온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역시 저처럼 한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우리가 전주한옥마을에 방문한날이 마침, 토요일이라 로또복권 가게를 상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전동성당 맞은편쪽에
있다고 알려주셔서  전주의 기운을 받으려고 구매했답니다.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샾도 있어서 자동차에 꾸미고 싶은 소품을 구경하러 들어가 봤습니다.

한옥 담장에 보명이 너무 아름다워 찍어보았습니다.

전동성당은 밤에 보니 야경이 더 아름다웠습니다.
성당 건축물만 보면 지금 유럽에 여행을 온 것 같기도 했습니다.

기존에 가려고 했던 한옥 숙소입니다.
한옥마을 산책하다보닌까 보여서 찍었습니다.
예전에 딸래미가 친구들하고 묵었는데 너무 좋다고해서  가을쯤에 꼭 예약해서 이용해보겠습니다.

고궁수라간(전주비빔밥식당)

한옥마을내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는  저녁으로 먹기위해  미리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전주비빔밥 50년 전통의맛! 기대가 큽니다.

밑반찬은   비빔밥이라 그런지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배추김치,마늘쫑장아찌,콩나물국

우리가족이 주문한 메뉴는 전통비빔밥 12,000원 2인분과 전주육회비빔밥15,000원 입니다.
인원은 4명인데  식당에 오기전 외할머니솜씨 라는 카페에서 팥죽과 팥빙수등 디져트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불렀습니다.

전주전통비빔밥은 비빔장이 된장이 들어가서인지  제입맛에는 좀 짜게 느껴졌습니다.
전주육회비빔밥은 육회가 싱싱해서 여러가지 야채와 어우러져 고소했습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식사를 해서인지 평범한 식사라고 느꼈습니다.

고궁수라간 전주 메뉴가 다양합니다.
다음에 방문하게된다면  배고픈 상태로 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겠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날씨도 춥고해서 이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전주산책

일단 방문하게되면 고개를 끄덕이게 될, 취향저격 라이프스타일 공간
라한호텔전주 입실전 맛보기로 잠깐 보고 지나갔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감상해보고 갑시다.

전주산책의 와인존입니다.
여러가지 와인이 진열되어 있는데 감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느린여행자의도시 전주를 가장 전주스럽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편하게 앉아서 책을 보거나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재 공방을 운영하시는 도예작가님의 예쁜 도자기들도 많습니다.

남편이 고향이 전라도 사람이라 정통 사투리로 똑같이 읽어보라고 해서 다같이 박장대소를 하며 웃었습니다.

현지인도 따라하닌까 재미있으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글귀입니다.

라한호텔전주 2층에 있는 하녹당이라는 다이닝&펍입니다.
9천원에 와인무제한이라고 해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딸래미가 들어가보더니 본인 취향의 분위기는 아니라고해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여름에만 운영하는 루프탑 수영장이 있다고해서 올라갔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멋진 한옥 풍경을 야경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라한호텔전주 호텔 객실 로비입니다.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쪽에 머물렀는데  밤에는 생각보다 조용했습니다.

객실이 건조할까봐 미리 요청했던 가습기입니다.
특이하게도 물을 데워서 더운물이되면 뜨거운 수중기가 나오는 가습기라고 했습니다.
오전에 결혼식에 오후엔 전주한옥마을을 계속 산책해서인지 수면을 못하는 저도 쿨쿨 잠을 잘 잤습니다.

라한호텔전주 사우나

라한호텔주에는 지하에 휘트니스센터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우나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성인1인당12,000원입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프론트에서 키를 받아 입장하면  됩니다.  결재는 아웃할때 결재 가능합니다.

사우나는 넓지는 않았지만 깨끗하고 파우더룸이 개별로 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우나하고 나오면서 헬스장을 들어가봤는데 기구가 상당히 많고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다음에 라한호텔 전주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아침에 헬스를하고 사우나를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라한호텔 전주 층별 안내도입니다.
객실은 3층부터 9층까지 있습니다.

현대옥(콩나물국밥식당)

아침을 먹으러  전주한옥마을 안에 콩나물국밥 전문 식당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같은 생각인지 아침을 먹으러 식당에 많이 와서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카톡으로 예약을하고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전주콩나물국밥집 현대옥에는 콩나물국밥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주남부시장콩나물국밥과 우리가 평소에 많이 먹는 얼큰식으로 전주끓이는 콩나물국밥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얼큰식으로 주문했습니다.
추가로 오징어사리를 주문했습니다.
얼큰한 콩나물국밥에 오징어사리를 듬뿍 넣어서 먹었더니 얼큰하고 오징어의 쫄깃함에 맛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마주친 검은고양이 네로?
넌 누구냐!  배가고픈건지 도망가지도 않고 바라보기만 합니다.

이곳은 현대옥에 예약을 걸어두고 둘러본 전시장입니다.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전시장과 옷가게 같이 연결되어 있어 아름다운 그림도 구경하고 옷도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그림이 색감이 밝아서 좋았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   전동성당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성당이 오픈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와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환영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순례자들을 위해 성당을 개방합니다.
침묵 가운데 기도하시며 새로운 사람으로 나오십시요.

기도를 원하면 전동성당 옆문으로 들어가서 기도드릴수 있습니다.
다만 성당 내부에서 사진 촬영은 불가능하니 참조하셔서 입장 가능하십니다.

문화재로 지정된 사제관이라고 합니다.
빨간색 벽돌이라 특이하고 건축이 아름다웠습니다.

전동성당 외관은 안쪽에서 봤을때는 나무들과 어우러져 더욱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성모님께 우리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여행오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안전운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동성당 성물방이 있어서 들어가 구경했습니다.
다양한 성물이 많은데 그중에 세례명을 넣어 만든 팔찌 묵주가 있어 딸래미에게 선물해줬습니다.

파리외방전교회 보두네 신부님 동상입니다.
보두네 신부님은 교우들의 성당 신축기금과 자신이 절약해 모은 돈으로 첫 순교자들이 순교했던 곳을 매입하여
본당의 터전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전주전동성당(이땅의첫순교터)
전동성당은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복자 권상연 야고보가 1791년 12월 8일에 참수되어 순교한 곳으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첫 순교터이다.
1801년 10월 24일에는 복자 유항검 아우구스티노 와 복자 윤지헌 프란치스코,유관검이 이곳에서 능지 처참형으로
순교했고, 이어 김유산 토마스와 이우집은 참수로 순교하였다.
1889년 봄인 5월 성당이 설립되어 프랑스인 보두네 신부가 첫 본당신부로 부임하였고, 1891년 이곳의 집과 터를
매입하여 본격적인 전주지역 사목활동을 펼쳤다.
1892년에는 성인 새 영세자 19명을 배출하는 등 다양한 복음화가 이루어졌다.

  호텔로 돌아가는 중에  만난  고양이 한마리 냥이는 지붕위에 올라가서 노곤한 표정으로  햇볕을 쪼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도 않고 편한 자세입니다. 전주한옥마을에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그러려니 하는걸까요?

카페 이르리(전주한옥마을내 위치)
영업시간:매일09:00-23:00(라스트오더22:30)
☎0507-1363-1528

호텔로 돌아가면서 날씨도 춥고해서 디져트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카페 이르리라는 전주한옥마을안에 있는 넓은 한옥분위기 감성 카페입니다.
넓은 온돌로된 테이블에 바닥은 따뜻해서 대추차랑 쌍화차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쫄깃한 떡맛이 나는 크로플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밖에는 날씨가 추운데 따뜻한 바닥에 앉아서 달콤한 디져트를 먹으닌까 졸음이 쏟아져서 일어나기가 싫었습니다.
추운날씨에 방문하기 좋은곳입니다.
한옥분위기가 이쁘다보니 외국인들은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이용시간:10:00-18:00/이용료무료(체험료별도)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전주공예품전시관이다.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전시관,체험관,판매관으로 구성되어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의
전통적인 작품부터 신진작가/디자이너의 획기적인 공예작품까지 다양한 공예품을 만나 볼수있다.
또한 나만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예향의 도시 전주다움을 몸소 느낄수 있다.

예쁜도자기로 만들어진 화병과 찾잔입니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섹션이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날은 호텔 체크아웃 시간이 다가와서 꼼꼼하게 구경을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체험도하고 마음에 드는 도자기도 구입해 봐야겠습니다.

금색깔로 화려한 스픈셋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사고 싶었던 접시화병 꽃이 입니다.
독특하게 생겨서 매력적입니다.

라한호텔전주와 전주한옥마을 총평

호텔은 분위기도 한옥뷰라 좋고 침구도 보송해서 마음에들고 한옥마을 바로앞이라는 위치도 좋았습니다. 또한 직원들도
친절해서 재방문해서  꼭 투숙해보고 싶은 호텔입니다.

전주한옥마을은 맛집과 볼거리가 많고 우리의 한옥이 어우러져 마치 옛날로 돌아가 아날로그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한옥에서 숙박하면서 한복도 입고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 재방문의사가 많습니다.